봄바람났나 봄
할 일없이 눈 뜨면 싸는 가방목적 없이 걷는 발 길맑은 날그것도 봄휘적휘적 걷는 모두 옳다.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