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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고래 루나
사별 후의 시간들을 버티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잃고 싶지 않은 것이 너무나 많아서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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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숙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덮어 두고 모른 체하기보다 아플지라도 현실을 직시하고자 애씁니다. 삶과 사람을 비롯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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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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