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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in
이상을 꿈꾸는 INFJ의 마음과 현실을 살고자하는 ISTJ의 현실감, 그 사이 어디쯤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아이 엄마로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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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작가
우리의 인생은 우연한 어쩌면 필연 같은 만남에서 불쑥 하고 튀어나온 덩어리들을 발견합니다. 그녀(그)의 인생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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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e
전에 없이 말이 많아진 나!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페레그린이라는 필명 뒤에 숨어 [오십에 읽는 흑역사]라는 자서전을 시작으로, 다음은 소설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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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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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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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돈을 어떻게 벌까 보다 행복을 어떻게 회복할까에 조금 더 고민중인 어리버리 4차원 중년입니다.~ 모두 건강 또 건강 오래오래 죽기전까지 죽어서도 영혼까지 전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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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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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폭식하는 연년생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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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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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감정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구조를 읽어냅니다. 흔들림을 통과한 사유로 삶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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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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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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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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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
고생에 고생을 거듭하며 용솟음치는 정열로,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생명으로 엮은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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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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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연
메모와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정신건강의학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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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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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의 대피소 마음벙커
세 아이를 키운 엄마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울지 못한 당신의 마음이 잠시 쉬어갈 대피소가 되겠습니다. 그대들의 마음에 가닿는 글을 쓰고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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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지않은어른
계획이 없으면 불안한 ISTJ 여자가 인생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남매 육아를 만나 매일 흔들리며 살아가는 완성되지 않은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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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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