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40
명
닫기
팔로워
340
명
조현석
책 <왜 나는 남들 앞에만 서면 불안해질까>의 저자입니다. 대중 앞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말하도록 돕습니다. 부산에서 발표불안 극복 코칭 및 강의를 진행합니다.
팔로우
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해성 김수경
김수경의 브런치입니다. 문헌정보학자이자 독서교육 연구자입니다. AI 시대, 읽기와 쓰기를 아우르는 융합형 문해력으로 인간 이해와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김진선
김진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팔로우
엘앤에프
Love & Freedom. 마음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명상가. 매일 책을 읽는 독서가. 치열한 현업 현장에 있는 직장인.
팔로우
민콰이엉
글쓰는 평범한 40대 주부
팔로우
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SuN ARIZONA
저의 이야기가 당신의 추억을 건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한때의 기억과 지금의 순간을 잇는 다리
팔로우
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시 릴스 매거진에 작가님을 초대합니다.아직은 씨앗뿐인 나무를 심어보실 작가님은 신청해주세요. 함께 숲을 만듭시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purplesky
이상을 꿈꾸는 INFJ의 마음과 현실을 살아내는 ISTJ의 감각 사이에서, 아이 엄마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느끼는 생각과 경험한 에피소드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모아작가
우리의 인생은 우연한 어쩌면 필연 같은 만남에서 불쑥 하고 튀어나온 덩어리들을 발견합니다. 그녀(그)의 인생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