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3
명
닫기
팔로잉
103
명
황토미
일상 속 경험과 그 속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표현합니다.
팔로우
작은청지기
키 132cm의 지체 장애인이자 호흡기 장애인이지만 특별한 삶, 평범한 일상을 사는 복 받은 사람
팔로우
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팔로우
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팔로우
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팔로우
김자기
방송국 근무 중. 3년 차 신혼부부이자 사내 부부에서 아내를 맡고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행복한 보통의 날들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혜진
이혜진의 장수특허/장수브랜드
팔로우
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팔로우
아침해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
팔로우
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팔로우
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팔로우
혜은
학생들이 너무 예쁜 영어 학원 원장입니다. 생각 정리를 할 때마다 노트에 글을 써내려 갑니다. 글을 멋있게 쓰진 못해도, 자주,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정형외과 신한솔
[서울현병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북로 15 4-7층
팔로우
술탄
쓰고 나면 뿌듯하고 기분 좋고 그래서요. 누가 봐주면 더 신나합니다.
팔로우
구슬
명랑한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머무는 마음 없이 맑게 구르는 구슬처럼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앤기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햇님
제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에서 ‘장거리 마라톤’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승선만을 바라보지 않고, 호흡과 바람, 풍경 등 과정에 있는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쓰는공여사
만보 걷고 책 읽고 글을 씁니다. 제가 누군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야 호기심을 갖고 탐색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