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니가 짝꼬앱쁜 날 가튼 뇨쟈
남편은 특히 톡이나 메신저를 할 때,
혀 짧은 '오' 발음을 많이 써서 말한다.
어느날 장뿌가 나와 남편의 대화를 보더니
추억의 가수 아유미냐고 물었다.
큐티허니 모르는 사람? 요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