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 아유미

온도니가 짝꼬앱쁜 날 가튼 뇨쟈

by songamugae

남편은 특히 톡이나 메신저를 할 때,

혀 짧은 '오' 발음을 많이 써서 말한다.


어느날 장뿌가 나와 남편의 대화를 보더니

추억의 가수 아유미냐고 물었다.


큐티허니 모르는 사람? 요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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