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소소한 돈을 잘 벌어온다
창원에 내려간 남편은 마침 조카의 돌잔치가 있던 부산에 갔다.
사회자가 멀리서 온 사람을 찾자, 호기롭게 손을 들고 나가,
엉덩이 몇 번 흔들고 돈을 벌어왔다.
잘했어 내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