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창원에 갔다
6월 샌드위치 휴일,
남편이 5일에 휴가를 내고 창원 시댁에 내려갔다.
4일(토) 아침 남편이 나간 뒤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리고,
회사 친구 장뿌를 만나 신나게 놀면서,
오랫만에 혼자 라이프를 즐겨댔다.
장뿌 부부와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밀려드는 심심함...
어느새 혼자보다는 둘이 익숙해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