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사랑이 더 위대한가!!!
시어머니, 남편과 함께 백화점엘 갔다.
아버님 생신선물을 고르고 있는데,
남편은 엄홍길님 모자를 자꾸 써본다.
너무 우스운데 어머니는 귀엽다 하신다.
부인의 사랑보다는 어머니의 사랑이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