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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소중한
거실 풍경
by
송앤
Jul 20. 2020
잠이 덜 깬 상태로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예상치 못했던 거실 풍경에 놀랐다.
아침부터 두 아이는 오순도순 책을 보고 있었다.
장난기 많은 두 녀석이 투닥거리는 게 보통인데,
사이좋게 책을 보고 있다니!
심심한 듯한 이런 광경은 가히 놀라운 모습이다.
어느 부모가 이런 두 남매를 보고 사랑스럽지 않다 할까!
이럴 때면 내 두 아이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른 아침부터 풍요로운 마음으로
두 아이를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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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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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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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특별한
저자
전업은 두 남매의 엄마, 취미로는 일상을 그리며 씁니다. 육아힐링그림책 「평범하지만 특별한」, 에세이 그림책 「나의 이야기」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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