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뚠시'_나는 오늘을 즐겨요!

그냥 다가온 현실에 내 몸을 맡겨봐요.

by 송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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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마지막 날이라고요? 내일은 출근해야 한다고요? 심지어 한파까지 겹쳐서 몸이 움츠러들고 밖에 나가기 귀찮다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우울하다고요? 푸바오는 그런 거 몰라요, 상관 안 해요! 그냥 오늘을 신나게 즐기는 거예요!! 슝~~!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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