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큐브릭
내 자신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자 긴 글을 써보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팔로우
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