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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세 아이를 키우며 그림을 그리고, 작은 책과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고적인 글쓰기와 조용한 그림으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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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독립서적 『누가 뭐래도 술이 너무 좋아 』, 『사는 모양은 제각각 』 · 책방 '낮잠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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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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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
행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방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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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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