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마케터가 보이는 1%을 위해 일하는 방법

생각한장 0726

by Brown
브랜드마케터들의 이야기, 56장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P056
특히 실무자들이 매일 하는 일은 대단해보이는 것을 이뤄내기 위해 꾸준히 해야만 하는 일, 쭉 뻗은 직선 속 점 같은 일이 많습니다.

배민마케터들은 대단해 보이는 1%를 위해, 쓸데없이 보이는 99%의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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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들은 어떻게 저정도로 디테일하게 만들어 낼까였다. B급의 키치를 표방하지만, 그 속의 제품이나 품질은 절대 B급이 아니더라. 감성적인 코드를 만들기 위해서 그 외의 나머지는 완벽하게 만들어낸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 궁금증이 풀리는 한 줄이었다.

내가 본 배달의민족

내가 그리고 고객들이 보는 것은 대단한 1%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고, 이를 만들기 위해 매일매일 꾸준히, 묵묵히 해온 99%가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닐까?

그 99%를 나는 어떻게 채워가고 있을까?


생각 속 한 장, 매일매일 그 날 읽은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걸 적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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