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최근 결혼이라는 아주 큰 일을 치러냈다. 생각보다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빨리 결혼식 끝내고 신혼여행이 다가오길 고대했었다. 그래도, 와이프랑 착실하게 준비해서 집부터 결혼식까지 무탈하게 잘 마무리했고 이제 집들이를 이어가고 있다.
결혼을 하게 되며 준비할 것도 많아지기도 하고, 일들에 치이다 보니 최근까지 회사일에 약간 부정적으로 대응하는 경우도 있었다.
나는 이 일을 왜 할까?라는 질문에 다시 도달했고, 답이 잘 안 나와서 명상을 좀 더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주말에 명상센터에 가서 명상을 하다 보니 나는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해보고 싶다는 마음 20%, 돈벌이 목적 50%, 은사님 추천 30% 였다.
나에게 가장 큰 의지가 되어주었던 은사님께서 직접 추천해 주셨던 업종이었기 때문에 좀 더 이를 바탕으로 세상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 일을 하다 보면 내 욕심과 시기/질투, 부정적 마음이 일의 본질을 가로막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를 들어, 그렇게 까지 힘을 싣지 않아도 되는데 안 해봐서 모르는 일이다 보니깐, '이거 잘 해내야만 해... 내가 잘못된 전략을 수립하면 어떡하지?'라는 부정적 생각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었다.
그리고, 또 방어적인 스탠스로 업무에 임하시는 분과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 무시하는 마음, 불평불만하는 마음들이 피어올라와서 그 마음들에 지배되어서 일의 본질을 흐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런 마음들을 돌아보고, 또 그 원인이 과거의 삻아온 삶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방법대로 버리다 보면 어느 순간 그런 마음에서 한 발치 떨어져 있는 나를 발견했다. 아무래도, 직장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다 보니 사람 간의 관계 속에서 쌓아놨던 마음들이 많을 것이다.
어떻게 돌아보고, 어떻게 버려야 하는가? 이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의심이 있을 수 있다. 당연하다. 필자라고 처음부터 마음이 돌아봐지고, 버려지고 했겠는가? 운동도 처음엔 어색하고 팔다리가 아프고 힘들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체력도 좋아지고, 근력도 생기듯이 하나씩 하나씩 꾸준히 명상을 해 나아가다 보니 어느 순간 달라진 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될지 궁금한 분들이 있으실 텐데, 직장인들이 참석해 보면 좋을 명상 프로그램을 추천드려 봅니다.
직장인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직장인 멘토들과 15년 이상의 명상 안내 전문가들의 밀착케어로 여유 없는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해볼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번 주에 캠프가 진행돼서 다소 급박한? 느낌도 있지만, 이번에 참석이 어려우시면 다음도 가능하니 관심 갖고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
“내가 원하는 삶, 이게 맞나?”
“지금 가고 있는 방향, 정말 나다운 걸까?”
남의 기준 말고, 나다움을 찾는 시간
삶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1박 2일
✔나답게 살고 싶은 분
✔인생 방향을 찾고 싶은 분
✔몸마음을 충전하고 싶은 분
신청링크 : https://m.site.naver.com/1rllE
나는 이런 마음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고, 지금은 그 해답을 찾아 꾸준히 명상을 하며,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현재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불편한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는가?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