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담임이 되었습니다.
8명의 아이들과 그 서너 배쯤 되는 아이들의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직접 카메라를 드시고,
32명의 선배님 모두가 축하를 했습니다.
얘들아,
잘 부탁한다!
지금은 너희들이 시골마을의 작은 학교의 1학년이지만,
곧 너희들은 세계를 무대로 살아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