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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딧불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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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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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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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한국인으로 태어난 미국인, 시카고와 한국 사이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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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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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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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노마드
도시를 떠나 산골에 둥지를 틀고, 장화신고, 밭을 매며 우당탕탕 살아가는 산골이야기를 풀어내는 산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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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블리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공저> 저자입니다. 두 딸을 키우며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책과 글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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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걸
아이돌 출신 뷰티숍 사장. 대기업 비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 광고 회사, 치킨집 안주인까지 인생은 오프로드. 덜컹거려도 고! 안 보여도 고!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나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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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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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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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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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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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혜란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이며, 공간과 사람이 만난 일상 속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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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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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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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오래도록 쓰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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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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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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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도
구름이 파도치는 그 날을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는데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앞으로 짧은 글을 쓰면서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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