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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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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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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림
KOICA 피지사무소 YP로 국제개발분야에 종사합니다. 무료로 4개국에서 거주했고, 20개국을 여행, 5개국어를 구사합니다. 역마살이 심한 탓에 떠돌아 다니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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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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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힘
10년차 기간제 교사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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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별과 새벽을 좋아하는 6년차 현직 중등교사. 적응장애, 주요우울장애, 수면장애와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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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찬
[사범대 다니면서 임용 걱정 없이] 저자 황순찬입니다. 예비교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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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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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강변
'사하라 사막에 혼자 떨어져도 재밌게 살 것 같아!' 중 2때 친구가 말했습니다. 나만의 즐거움과 취향, 습관에 대해 씁니다. 때론 현실 직장인 얘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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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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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시인/ 문화예술기획자/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10년차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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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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