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이미 국민의 대다수가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분노하는 상황에서
검찰은 최순실에게 하루의 시간을 줬다.
지금 최순실이 어디에서 누굴 만나는지,
어떤 증거를 인멸하는지 알 수가 없다.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이번 기회에 검경찰의 수뇌부를 물갈이 해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은 틀린게 하나 없다.
-
2016 / Illustrator Songhyeok
일상 속 감정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송킹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