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녹아내리던 날

살라피의 가네샤

by Chiang khong


그날도 우리는 오토바이를 몰아

살라피로 갔다.


거대한 가네샤.

행운과 재물을 준다는 힌두교의 신.






나와 가족 친구들

그리고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기도했다.

어느 을 가든 나는 늘 똑같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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