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피의 가네샤
그날도 우리는 오토바이를 몰아
살라피로 갔다.
거대한 가네샤.
행운과 재물을 준다는 힌두교의 신.
나와 가족 친구들
그리고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기도했다.
어느 곳을 가든 나는 늘 똑같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