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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
겉바속촉형 인간의 내면 다지기 훈련 - 우주 속 한톨 찌끄레기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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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엉이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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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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