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더분, 이제 헤어져서, 외모/ 가치관/ 말투/ 하는 말들/ 일들 어느 것 하나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정떨어진 상대가 여더분을 계속계속 따라 다니며 일상을 보고, 헛된 희망의 마음을 갖는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사랑이라는 자유 영역에 그런 요소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면서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편한 마음을 느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븐니피셜로 재미있게 작성해보고자 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예오~.
[1] 적당한 말로 둘러 댄다.
안 그래도, 해야 할일 많은데, 내가 선호하지 않은 상대방이 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갖는다면 그 마음과 노력까지는 감사하지만,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다 받아줘야하는 의무는 없으니까 그건 개인의 선택과 자유의 영역이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적당한 핑계로 둘러 대어서 귀찮은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상대방의 마음 없음을 적당히 말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이 통하는 상대라면요.
[2] 진심의 마음이라면,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한다.
그 중에서도, 정말 그 고백이나 마음의 모양이 진심이어서, 오히려 미안해지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럴 경우에는, 만날 수 없는 상황을 최대한 설명해주면서 그 마음에 대한 진심만은 고맙게 생각하고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하되, 여지를 주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말들도 속으로 삼키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력과 사랑은 같은 차원의 것이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말을 정중하게 건내 보아요.
[3] 가장 강력한 방법은 '무반응, 무응답'으로 일말의 희망의 씨앗을 파괴시킨다.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못해 마주치기도 싫은 사람이, 우릴 좋아할 경우가 있을 경우엔, 전화기 들고,, 버튼 눌러..ㅎㅎ음,,ㅎㅎㅎㅎㅎ11...Xㅎ 음..ㅎ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반응을 하지 않는게 최고의 약이예요. 왜냐하면, 저도 마찬가지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고 그 사람이 대게 많은 부분 좋아진 경우에는, 어떤 답변/ 반응/ 말 한마디에도 희망을 거는 집념의 사람들이 있기도 하거든요,
무반응이 가장 좋은 이유는, 제 경험상... 재미가 없어서 더 이상 건들기 싫어진 점에 있었습니다. ^^ (저는, 인기가 많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취향이 있습니다. ㅎㅎ) 행동에 대한 보상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아예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만들어서 할일 많은 현대사회에서 귀찮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말씀드리지만 정말 싫은 상대에게는, 어떤 말도, 반응도, 대응도, 대꾸도 하지 않는 무반응이 가장 좋을 것 같다는 것에 한표를 던지며, 각자 좋아하는 사람 만나자는 것이 이 글의 주된 목적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글이오며,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