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은 밥 그릇에나 줘.

by 인기만점송븐니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와는 완전

다른 말을 하던데


니, 지적 허영이

누군가의 자유를 망친다고 생각하니

손이 떨린다.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는 시각은

너완 완전히 다르던데


니, 순진 무구한 사상이

누군가의 자유를 없앤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린다.


-<허영심은 밥그릇에나 줘.>,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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