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븐니기록]인기수괴, 븐니♡, 7살때부터 섹시했던 역사

<송븐니의 추억기록> l 남다른 인기가 넘치던 날들.


븐니 언니가, 연애 이야기를 많이 작성해서 독자분들의 노곤한 하루를 말랑말랑 즐겁게 해드리는 가운데, 븐니 언니의 '어린 날의 사랑'이 상대적으로 묻힌다는 느낌이 있어 오늘의 글을 작성해보게 되었다. 그 제목도 무시무시한, 7살 때부터 귀여웠던 븐니의 어린시절의 사랑 이야기 이다. 언제부터 예뻤냐고 물어보신다면, 사실, 븐니언니는 어린 시절 머리가 자라지 않는 시절이 있어서, 친척들이 '대머리'로 자랄까봐 상당한 걱정을 한 적이 있는 민무늬머리 시절이 있었습니다. 민무늬 대머리 시절을 거치다보니, 다행히도 머리가 슬슬 자라기 시작해서 지금처럼 숱이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간직한 채 성장할 수 있었는데욤, 어린 시절부터 김 중에서도, '예쁘게생김'묻어있던, 전설의 븐니의 어린 시절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heart-268151_1280.jpg

[A] 븐니언니의 활발한 유치원 활동으로, 반했던 남자친구가 직접 집 앞으로 찾아온 사연


[B] 븐니 언니 초등학교 시절, 초등학교 친구들이 일요일까지 교회로 따라왔던 사연


[C] 븐니 언니가 초등시절, 가장 좋아했던 두, 부랄친구가 븐니언니 집을 찾아오던 시절


[A] 븐니언니의 활발한 유치원 활동으로, 반했던 남자친구가 직접 집 앞으로 찾아온 사연


때는 바야흐로, 꿈나라 유치원 남모씨와 같이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이었다. ㅋㅁㅋ 어린 시절에도, 나는 일반 어린이들과는 다르게 '리더'같은 모습으로 친구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인기 수괴가 되었는데, 동성친구들에게나, 이성 친구들에게는 고루고루 인기가 있었던 내 모습이 나는 참 마음에 들고 좋다. 다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친구들을 앞으로 늙어서까지도 늘어나고, 계속계속 친구들을 많이 만나도록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 아무튼, 그렇게 활발 명랑했던 븐니 작가는 휴일엔 그 동네의 친구들과도 고무줄 놀이 하기 바쁜 시절을 보내고 있었던 평화로운 시절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나라 유치원 남모씨가 우리 집을 7살때 직접 찾아와서, 엄마에게 '다해 어디있어요?'라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엄마는 유치원 남모씨, 남자친구에게 우리 집에 놀러왔으니까 아마 떡볶이를 해준 다음에 환영해준 것 같은데 나는 너무 창피해서 안방에 숨 소리도 안내고 숨어있었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서 남모씨가 놀러온 게 귀여워서 조금 더 잘해주거나, 친하게 놀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 때부터 시작이었다. 븐니의 남자친구 교체의 역사는 말이다, 이 유치원 시절부터 시작이 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남편도, 한 10년마다 교체..하면서 40대, 50대, 60대 다 다르게 살면, 재밌을 것 같다.


[B] 븐니 언니 초등학교 시절, 초등학교 친구들이 일요일까지 교회로 따라왔던 사연


난,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이 생기면, 말투나 표정에서 다 티가 나게 되어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말을 시키면 차단을 해버리거나 말 대답을 잘 안하는 못된 성질이 있다. 그래서, 나도 고백 거절을 당하는 건, 과거에 내가 친구들에게 너무 못되게 굴어서 인건가.. 그런데, 아무튼, 초등학교 때에는 인기 수괴를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런데, 2학년 때인가, 엄마랑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일요일이었는데 몇몇 초등학교 친구들은, 이 장소마저 위치추적을 하여서 나를 따라다니곤 했다. 그 주요원인으로는, 뽀얀 피부랑 다리가 유난히 길어서 친구들이 나를 보면 조금 신기하게 보는 그런 기운이 있었는데, 언니 예배드릴 때는 귀찮게 하지 므르..★


[C] 븐니 언니가 초등시절, 가장 좋아했던 두, 부랄친구가 븐니언니 집을 찾아오던 시절


계속 나를 좋아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작성하자니 피곤한 느낌이 절정에 이르는 가운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즈음에는, 내가 친애하던 남자 부랄친구 2명이 우리 집을 방문해서 내가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고 가거나, 우리 집 구조를 구경하고 가거나 그런 적이 있었다. 이 친구들은, 자라면서도 내가 힘든 상황에 있거나 위급한 상황에 있으면 내 옆에서 든든하게 나를 지켜주는 멋진 부랄 친구들이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도 연락이 끊어질랑 말랑 하면서 계속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곤 했고, 이 친구들이 바쁠 때엔 다른 동창 친구들이랑 '버디버디'하면서 매일 우정을 쌓으면서 자라날 수 있었다. :D


[븐니기록] 인기수괴, 7살 때부터 섹시했던 븐니언니의 에피소드 편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