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븐니의 추억기록> | 2026년도, 해피유희열 :D
[1] 서재의 책 정리: 새해 가랜드로 기분 내주기 •_•
여더분, 2월 4일, 어제의 절기는 '입춘'의 날로, 봄이 시작된다고 하는 첫번째 절기라고 해요, 입춘, 저는 봄날에 흩날리는 벚꽃이 정말 좋은데요, 아직은 너무 살떨리는 겨울날의 추위가 느껴지기 때문에 '봄'을 느끼기에는 시기상조인 감이 있어보입니다~ 그 와중에, 븐니 언니가, 2026년의 신년의 기분을 내보고자 점차적으로 방 대청소~를 시작하고 있다는 소오식 v.v, 그동안 버리지 못하고 너무 오래 묵은 물건들은 정리를 하고, 그동안 찾지 못했는데 필요했던 물건들을 쟁여놓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라는 '청소'를 뒷전으로 여기고 '풍선'먼저 만들어놓는 븐니언니만의 신기술을 선사해보고 있는 중인데요,ㅎㅎㅎ 매일, #호캉스그램에서 즐겨하던 행동을 #방구석1열에서도 해보니까 신선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은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븐니언니가 대청소를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치우는 곳이 이 책상&서재 부분인데요, 각종 다양한 물건들을 한 트럭 쥐고 사는 븐니언니에게 이 곳은, 정말 절대적으로 청소가 필요한 1순위의 장소가 되곤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청소 하기 전에, '신년 가랜드'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꽤 기분좋은 리프레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기분전환 :)
[2] 취미가 메이크업: 화장대 쓸고 닦아주기~*
그렇게 많은 물건들과, 책 정리, 서류 정리, 서랍들의 정리가 끝이 나면, 다음 차례는 바로 화장대가 되겠습니다. 븐니언니가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만큼, 화장품들과 뷰티 디바이스 기기가 종종 청소를 하다가 보면은 굴러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쟁여놓고, 모아놓고, 서랍에 있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을 버리고 하다보면, 금방 하루가 지나갑니다. 저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구들의 대부분이 화이트 계열이 많아용~ㅎㅎ 그래서, 정말 대대적인 인테리어 및 청소를 할 때에는, '화이트 페인트'로 하얀 가구들을 새롭게 리모델링 해주곤 합니다~ v.v 이렇게 방을 하루종일 꾸미다 보면은, 어느 새 #호캉스 를 자동적으로 끊게 되어요...응?ㅎㅎㅎ 내 방의 분위기가, 그 곳보다 더 좋아지게 되기 때문에, 방에 꿀 발라놓은 곰돌이 '푸'처럼 방구석에서 좀처럼 나오지를 않는 븐니언니가 되어가는 중이랍니다 쿠쿠쿠 >.<♡♡
[3] 븐니의 출근룩 만들어주는 옷장 정리까지 완성!!
자, 이제 이렇게 책상->화장대의 정리가 끝나게 되면, 침대->옷장의 순서로 넘어가서 큰 짐들을 정리하게 되는데용~ㅎㅎ 방이 작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물건들과 짐들이 있기 때문에 마음 먹고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일~5일 정도가 소요가 되는 모양입니다. ㅠ.ㅠ 특히, 이 옷정리 같은 경우는, <같은 옷을 매일 입기>를 거절하는 븐니씨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해서, 좋아하는 옷들을 잘 보이는 곳에 넣어놓고, 잘 안입는 옷들과 계절이 지난 옷들을 정리하는 과정을 1년 내내하다보면, 어느 새 일년이 후딱 지나가 버리게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의 방에 있는 옷 정리는 잘 정리가 되어가고 있고, 옷 쇼핑은 정말 사고 싶은 예쁜 옷이 있을 때에만 가끔 산다는 철든 소식도 생겼네용~ㅎㅎ 한번 청소를 시작하면 그 끝을 보는 븐니언니의 성격 때문에, '작은 벌레'들이 응집하다가도 잘 모이지를 않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깨끗히 치우는 븐니 언니가 되어보려고 해욥, 여더분도 새해에는 청소도 깔끔히, 방구석도 멋지게 치우는 새해 보내십시오. 무브무브~ gogo싱!!
◆[븐니기록] 2026년 신년 맞이, 븐니 방 대청소의 날!의 에피소드 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닸 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