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벌써 1월이다 어제는 새벽 12시가 넘어서 퇴근 했다 내가 밀리면 뒤가 다 밀리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다 오늘은 퇴사한 개발자 대신 새로운 개발자가 투입 되었다 직전 프로젝트를 끝내자마자 오셨다고 한다 이 불경기에 쉬지도 않고 곧바로 오셨다니 잘 하시는 분이신가 보다 첫 날인데 바로 바로 업무를 척척 진행 하시는 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이전 사람 처럼 “아무리 나 지만”이런 식으로 말하지도 않으시고 … 뭐 사람은 겪어봐야 알겠지만 살짝 들어봤는데 일정 걱정은 하시는것 같다 ㅠㅠ 하.. 왜 이렇게 일정이 빡빡한 것인가? 무튼 현재 작성중인 문서PM님께 공유는 드렸다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 이번 주말에도 출근해야 할 것같다
조카들이 왔는데 시간도 같이 못 보내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택시타고 출근하고 12시간씩 일하고 택시타고 퇴근하고의 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