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해야 한다
첫 느낌이 쎄~ 하더만..
처음부터 무례하게 ㅇㅇ님은 ㅇㅇ일 하시고 이러면서 남의일 하라 마라 터치하고 본인한테 주어진 일 남한테 떠 넘기더니 오늘 권고 사직처리 됐다
PM님이 당신한테 하는 말이 뼈가 있는데 본인만 못 알아 듣더니 겨우 마지막 기회를 줬는데도 본인이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남한테 미루더니 결국 권고 사직
오늘도 ㅇㅇ일 하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가관이다
“아무리 나 지만 이걸 하긴 어렵지 “이렇게 얘길 한다 어떻게 본인 입에서 그런 말을 하지? 나이를 헛 먹었나 보다 내가 야근 할 때마다 “오늘도 야근 이세요?” 이러면서 큰 소리로 웃지를 않나 (사람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아웃풋도 없고 결국 말로만 떠들다가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