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싫다
계속 되는 스트레스와 일이 끊이지 않고 하는 일마다
“완전히 잘못 됐어” “이러면 뭐가 바뀐지 모르겠는데요” “나중에 ㅇㅇ님과 같이 하면 되겠죠” 이런 말만 계속 들으니까 일할 의욕도 떨어지고 플랫폼은 개발계라 데이터도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고 뭐만 하려면 에러가 뜨고 도와줘야할 사람이 필요한데 그 시람은 퇴근하고 없고, 난 다음날 까지 기다려야 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고 그 기간에 진도를 나갔더니 그 사이 의사결정이 나고 또 변경해야 하고 무한반복
나는 주말 출근에 야근에 나 자신을 갈아 넣는데 누구는 어려운건 하지도 않고 자기가 할일을 스토리보드에서 뽑아 달란다 스토리보드 분석도 귀찮다는거다
누구는 시간이 남아서 주말출근 야근을 하는 줄 아나
일부러 그 사람 들으라고 딴 사람에게 폭발아닌
폭발을 했다 이런 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화난 상태로 출근해서 그 기운을 다른 사람들 한테 미치는것도 아닌것 같고(아니 이건 변명이다)
계속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