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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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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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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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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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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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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사람의 마음은 반투명해서 흩어지는 마음들이 보여요. 제가 잠시 모아봐도 될까요? 아는 것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무질서한 마음을 조금 정돈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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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낯선 도시, 치앙마이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아이의 성장과 선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작은 일상들이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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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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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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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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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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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예술'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현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하는 기획자. '예술'을 만들고, 누리는 '사람'에 집중한다. @gina_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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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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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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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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