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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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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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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름
캐나다를 베이스캠프 삼아, 방랑자와 유목민 사이 그 어딘가를 지나며 삶의 이야기를 딸들에게 전하고 싶어 적어 내려갑니다. 그림과 여행, 책은 내 삶의 조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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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은
라까니언 정신분석가 | 철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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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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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살아가는 이야기, 사람과 사진, 음악과 책, 문장 줍기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반짝임을 발견하고 전달하고 전파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정한 응원을 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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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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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베어
대디베어의 달콤한 육아, 심리 브런치입니다:) 언어장애, 틱장애, 불안장애, 가스라이팅, 우울, 불안, 공황발작, 분노 경험 후 치료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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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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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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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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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삶의 온기를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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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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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일상의 난감함을 나누는 식탁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읽고 쓰고 나누는 행위가 지니는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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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출판 편집자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글쓰기, 출판 강의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매일 하면 좋은 생각>, <나를 가장 나답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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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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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 상담심리 대학원 석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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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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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소셜, 임팩트라는 단어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 주말에 뭐할지에도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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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유
정신분석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현재 직장과 병행하며 교육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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