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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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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영화, 극장,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세상의 모든 문화를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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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인
슬로우뉴스, ㅍㅍㅅㅅ 편집위원. 글 쓰는 잉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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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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