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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샘
돌쟁이 업고 세계를 다니며 지진, 태풍, 쓰나미 종류별 재해 다 만났지만, 여전히 여행하는 글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20년간의 여행기는 업로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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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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