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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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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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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숙부부심리이야기
차상숙부부심리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차상숙부부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상담심리사로 2004년부터 부산에서 부부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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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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