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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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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의 편린을 모으는 두 개의 펜-사진과 글을 씁니다. 쓴다는 건 등대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글이 켠 등불이 나에게 닿기를 바라며, 글쓰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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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승연
변하지 않는 것, 오래된 것들을 사랑하고 엉뚱한 상상과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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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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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지나
N잡러로 살아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30대.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한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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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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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IA
공감을 공유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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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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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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