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놀자'

손씨의 일기장

by 손씨

어른이 되어서 조금 서글퍼진 것이 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친구는 이제 미리 약속을 해야 만날 수 있다는 것.

- 손씨의 지방시 ‘친구야 놀자’ -



37354488_257973481465347_1838491077816877056_n.jpg


작가의 이전글'함께 한다면 불가능은 가능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