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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영화과에 입학.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고양이 까뮈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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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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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서울, 서울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소식과 공연·전시 정보를 전해 드립니다. 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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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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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마주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해 집요하게 파헤치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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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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