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오늘 당장의 하루를 망쳐도 괜찮다.

by 창수

하루하루 성공하면서 보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어쩌면 날마다 성공하면서 보내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항상 좋은 결과만이 나오는 날은 아니기 때문이죠.




우리는 하루를 망쳤을 때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아 오늘 왜 이러지? 평소에는 안 그랬는데…’


여기서 포인트를 잡으신 분이 계실까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행동이나 결과인가요?

저는 그럼 새로운 포인트를 잡아보겠습니다.


바로 ‘오늘’과 ‘평소’입니다.

유독 오늘, 지금 행한 행동이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망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의 행동에 대해 후회합니다.

그럼, 그 뒤의 말은 어떨까요? 평소에는 안 그랬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오늘은 유별나게 망쳤지만, 평소에는 안 그런다는 말이죠.

하루를 망쳤다고,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담아두더라도 1시간, 길면 반나절만 담아두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오늘 하루가 인생에서 특별하게 잘 안된 날이니까 말이죠.


매일 좋은 성과, 성공을 이루면서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망치기는 쉬운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도 너무 신경 쓰지는 마세요.

우리에게는 다가오는 매일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오늘 하루가 망한 하루였어.

그래도 오늘을 교훈 삼아 매일 더 나아지는 하루를 보내면 되겠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망친 오늘은 교훈 삼아서 매일매일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항상 성공하지 못해도, 매일 성장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망친 하루를 좋지 않게 보기보단

고칠 것을 보는 특별한 오늘로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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