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도 특별한 날은 만들 수 있다.

by 창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말한 것처럼 하루를 긍정적으로 특별하게

보내고 있나요? 아니면 평소처럼 똑같이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이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회사, 집 쳇바퀴 도는 일상이 힘들어.’


햄스터가 쳇바퀴를 돌고 있듯이

하루하루 똑같이 보낸다면 정말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걸 벗어나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저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아침에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하루야. 항상 똑같은 일만 일어나지 않으니까.’

‘새로운 것을 찾으면 우리의 하루는 특별해질 수 있어.’


저 또한 항상 똑같이 공부하고, 운동하고, 독서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똑같은 일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히려 아침부터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하고

그 하루를 특별하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죠.

그럼 사소한 부분에서 매일 다른 부분을 찾습니다.




특별한 날을 만드는 것은 우리 스스로입니다.

우리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그날은 특별한 날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쳇바퀴를 돌아도, 반대로 돌릴 수 있고, 타지 않고 돌릴 수 있고

쳇바퀴 위에서 뛸 수도 있어. 그러니까 매일 같을 걸 반복하지는 않아.’

‘오늘은 어떤 특별한 쳇바퀴를 돌아볼까? 기대된다.’


특별한 사람이 하는 생각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특별한 사람이고

하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특별한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하루가

특별해지는 것입니다.


특별한 나를 위해 오늘, 아니 하루하루를

특별한 나에게 주어진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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