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하루는 긍정이 넘쳐난다.

by 창수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입으로 내뱉는 말

어떤 말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아, 어려워. 이걸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맞습니다. 지금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하면서

입에 달고 사는 말입니다.

오랜만의 공부라 어렵고,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공부하고 있으니

저절로 입에서 나오는 것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말을 하면 그날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래. 재밌다고 생각하고 해야지. 쓸모없지 않아. 언젠가 쓸 수 있을 거야’


재밌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

실제로 재밌지 않고, 언젠가가 언제 올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저의 행동과 생각을 바꿔줍니다.

그 하루가 특별해지는 걸 느낍니다.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만으로 하루를 특별하게 보낸다는 게 말이 안돼.’

‘그건 그저 느낌일 뿐이야.’


이렇게 말해도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지 않으니 말이죠.

특별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보세요.

매일 보내는 하루지만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일이 힘들고, 감정도 분노가 넘쳐 난다고 느끼시나요?

그럼, 단 하루라도 좋으니 그 생각을 반대로 바꿔보세요.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그날부터 우리의 하루는 특별해지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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