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감사로 시작하는 특별한 하루
하루 가장 많이 하는 감사는 무엇인가요?
‘오늘 칼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신가요?
칼퇴근이 가장 큰 감사라고 한다면 가장 작은 감사는 어떤 건가요?
아마 생각나지 않으실 겁니다.
감사할 수 있는 순간이 정말 많은 하루지만
우리는 특별하게 생각되는 순간만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작 작은 감사는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 오늘부터 작은 감사를 해볼까요?
‘오늘 늦지 않게 회사에 도착해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침에는 이 두 가지 감사 이외에도 많은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알맞은 시간에 타는 것이나, 점심에 식당 줄이 길지 않거나,
지나가던 야옹이가 친한 척 먼저 다가오거나,
아가들의 웃음을 듣는 것처럼 말이죠.
작은 것을 감사하기 시작하면 하루는 특별하게 변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정말 감사할 것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점점 감사하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좀 더 나아가면, 그 감사를 통해서 마음까지도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죠.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를 통해서 내가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인사말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나에게 특별한 한 마디가 되네.’
어쩌면, 이걸 알면서도 우리가 외면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요?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남의 삶을 부러워하고
그렇지 못한 내 삶을 한탄하는 것보다
한 번은 우리 주변을 살펴보세요.
정말 감사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작은 감사들이 모여서 우리의 하루를 특별하게 바꾸고,
내 생각을 바꾸고, 매일이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