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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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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raeyo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하고, 그립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더 많이 좋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무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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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에세이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 캘리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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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
그림책과 함께 마음이 지향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그림책 모임과 수업, 봉사를 하는 일상 속에서 생각을 나누며 대화하고 질문하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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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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