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by
하얀자전거
Oct 10. 2024
나는 여전히
탁구 잘 배우고 있고
친구는 결국
검도 3단이 되었고
아내도 씽씽
운전 잘하고 있다
.
엄마는 아직 굳굳하게
차 보일러 켜라고 하시지만
그게 무슨 문제랴
모두 별일없이
잘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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