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by 하얀자전거




나는 여전히

탁구 잘 배우고 있고

친구는 결국

검도 3단이 되었고

아내도 씽씽

운전 잘하고 있다.

엄마는 아직 굳굳하게

차 보일러 켜라고 하시지만

그게 무슨 문제랴

모두 별일없이

잘 살아간다











매거진의 이전글몰랐던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