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글똥 읽기, 쓰기, 검사, 노래
글똥 수첩을 함께 읽고, 쓰고,
노래를 함께 불렀다.
글똥 주제를 하나 주었다.
마침 이오덕 선생님의 신나는 글 쓰기에서 공부시간에라는 글을 읽어주고
같은 주제 '공부시간에'를 주었다.
괜히.. 주었다. ㅠㅠ(뒤에 글똥 사진들)

아침시간엔 제비 탐구 프로젝트 동아리 워크숍, 보고서에 가고 싶은 아이들이 많아서 제비뽑기로 4명을 뽑았다.
2~3교시 영어, 체육 전담
모은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들었다.
더 만들어야 한다.
4교시 수학
세 자릿수 나누기 두 자릿수 마무리
두어 명이 잘 되지 않는다.
조금 시간을 가지고 잘 안 되는 아이들이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
5교시 사회
수학을 하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보냈다.
사물함, 서랍 정리 정돈, 1인 1역 정리를 했다.
1교시에 공부시간에 라는 제목으로 글똥 주제를 주었다.
아이들의 글을 보니 반성하게 만드는 글 똥들이 많다.
그래도 변명을 하자면 공부가 어찌 맨날 재미가 있겠니.
다양한 활동이 되도록 하면 좋은데... 28명을 모아서 수업을 하려니 모두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교육이 어렵다.
그래
다 핑계다

우쿨렐레 동아리 지도
융합과학 학생 지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