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어디에 귀 기울일지
선택은 나의 몫이다.
누구를 위하고
무엇을 위하고
어디에 집중할 지만 생각하자.
선택했다면 그 선택이 최선이다.
선글라스를 선호하지만 거추장스러운 우산을 선택해야만 할 때가 있다.
중요한 건 주변 거추장스러운 것보다 선택한 것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다.
그럼 우산이 양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