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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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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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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김춘
['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어학사전) 온전히 내 작업을 표현하고 있다.그림과 자연과 살으리랏다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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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엔지니어 출신 방구석 셰프입니다.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서 살과의 이별을 방해하는지. 기왕이면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살 찌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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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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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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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문영 文暎 글로 세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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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란ㅣ갓출리더
[ 숏폼 에세이 & 여행 기록] 떠나는 순간 알게 된다. 세상은 넓고,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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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요
보자기 아티스트 보요입니다.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어요. 이따금 저의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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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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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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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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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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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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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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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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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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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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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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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바라기
자연을 좋아해서 동물과 식물 그림을 그립니다. 제 글과 그림을 보는 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따듯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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