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도 달아주렴

그 마음에 찰랑이게

by 종이소리

거미야.

거미야.

그 사람 지나는 길마다

옥구슬을 꿰어주렴.

찰랑찰랑 대롱대롱

두근두근 내 마음도

꿰어 주렴.

그 마음에 찰랑이게.



매거진, '디자인 하라, 삶을 영혼을'에 올린 글 중 '사랑' '그리움' '기다림' 이야기를 옮기고 있습니다. 혜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