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와 있을 거니까
괜찮아질 거야.
지금은
잠시 헤어지지만
물길만 따라가면 돼.
물길만 따라가다 보면
나의 바다를 만날 거야.
그때,
매주 화요일 연재 브런치북
•때로는 그리움이 쓰는 편지
•때로는 기다림이 쓰는 편지
•때로는 나에게 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