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음악도 미술도
멀티미디어 작품 속에서는
하나의 오브제일 뿐.
하지만 오브제 하나하나가
독립된 작품으로 기억에 남는 까닭은
감각적인 색채와 선이
귀를 자극하는 리듬을 타고 놀 때이다.
"감동"을 불러 내는
이런 작품을 창조해 내는 사람,
선물이다. 슬럼프에겐..
클릭하시고 꼭 들어 보세요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