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L'Homme du Saint-Laurent

Christine Authier

by 종이소리

하마터면 놓칠 뻔했다.

하마터면 잊을 뻔했고.


단발적인 감성회복이 아니라

산발적인 감정기복 탓이다.


Christine Authier의

노래 한 곡 데리고

저 자작자작 길에 오르자.


Rod Mckuen의

"Jean"과 함께

Chriatien Authier가 부르는

딱 이 노래 두 곡이면,

이 가을을 더 촉촉한 낭만과

함께 보낼 테다.


'길',


가을을 위해 태어난 곡이다.


L'Homme du Saint-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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