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숭인동. 보물로 지켜주세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이템을 보유하는 것.
이런 것이 경쟁력이 될지 모른다.
요란한 벽화보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보다
느긋하게 산책하는 길에 만나는
특별한 추억이
알음알음 찾게 하는 보물일 수 있다.
"엄마 아빠 어릴 적에.. "라는
옛날이야기는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인성을 자라게 하는
대화의 소중한 소재이다.
창신숭인은..
오붓한 산책을 유도할
공간과 소재가 많다.
그 보물들이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로 이어질 경쟁력임을
주민들이 먼저 알아주시면 좋겠다.
내가 어릴 때는
'반상회'라는 모임이 있었는데..
2015년 7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