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본디
2018.01.23
by
종이소리
Feb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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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부산 아미동 그 길
국어사전에도 없는 토박이말이 있듯
길 찾기 앱에서도 볼 수 없는 길도 있다.
직접 내 발로 오르고 걷고
직접 내 눈으로 보고 느껴보아야
마을의 본디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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